전문대 유학생 취업·정착 새 길 — K-CORE(E-7-M) 비자, 지금까지 사실인 것
한 줄 답
"전문대만 나와도 취업 비자 받고 한국에 정착할 수 있다"는 새 비자 이야기 — 사실입니다. 단 아직 16개 학교 시범 단계라 누구나·당장은 아닙니다. 2026년 신설된 K-CORE(E-7-M) 비자로, 지정 전문대의 제조업 관련 학과를 나와 관련 업체에 취업하면 받을 수 있고, 일정 기간 일하면 거주(F-2)로 바꿀 수 있습니다. "합격·배정을 보장해준다"며 돈을 요구하면 사기입니다(시범이라 누구도 보장 못 함).
무엇이 새로 생겼나 (확인된 사실)
- 법무부가 2026-03-03 '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'에서 K-CORE(육성형 전문기술인력, E-7-M) 비자 신설을 발표했습니다.
- 대상: 국내 전문대학의 제조업 관련 학과 유학생(인문·사회·예체능 제외).
- 경로: 졸업 → 전공 관련 업체 취업 → E-7-M → 일정 기간 근무 후 거주(F-2) 전환 가능.
- 2026년 현재 전국 16개 전문대 시범으로 시작했습니다.
아직 확정 아님 — ⚠️ 확인하세요
- 한국어 등급·연봉 요건·대상 학과·시범 학교 명단은 시범 단계라 바뀔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최신 요건은 하이코리아(hikorea.go.kr) 또는 1345, 본인 학교 국제처에서 확인하세요. (이 글에 점수·금액을 적지 않는 이유 = 시범이라 자주 바뀌어 틀리기 쉬움)
- 아직 법령(출입국관리법 시행령)에 반영되지 않은 시범/지침 단계라, 제도 자체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.
사기 주의
누군가 돈을 받고 **"E-7-M 합격·배정 보장"**을 약속하면 사기입니다 — 시범 단계라 어떤 브로커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. 비자·취업은 학교·하이코리아·공식 절차로만 확인하세요 → 재한 외국인 사기 주의.
출처
모든 사실 주장은 1차 출처(법령·정부 공고)에 근거합니다.
- 법무부 '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' (정책브리핑 2026-03-03) · '육성형 전문기술학과 16개 시범지정' 보도자료(korea.kr/briefing newsId 156743263)
-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(법제처, 2025-05-27 공포) — E-7-M 미반영 확인 = 시범/지침 단계(법령 아님)
수정 2026-06-11 · 작성 2026-06-11 · 검토: Dur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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